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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내일배움카드 자부담·지원금 계산기

내일배움카드는 5년 동안 300만 원(일부 대상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일반 과정은 직종에 따라 내가 내는 돈이 0%에서 55%까지 달라지니, 수강 전에 계산해 보세요.

새로 공개한 예상 계산기입니다. 2026년 운영규정 기준이며, 2027년 기준이 바뀌면 반영할 예정입니다.

노트북 앞의 카드와 학사모를 얹은 책, 공구함과 붓을 그린 그림
세
고용보험
재직자
만 원
만 원
만 원
해당하면 선택
만 원
만 원
훈련장려금(실업자, 고용보험 가입 자영업자 등)
하루 훈련 시간

신청 기한과 방법

신청 시기와 신청처
상시 신청합니다. 고용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고용센터에 방문합니다. 실업자는 먼저 구직 신청을 하고, 재직자도 국가기간·K-디지털·일반고 특화·돌봄 과정은 구직 신청이 필요합니다.
발급
접수일부터 7일 안에 발급 여부를 알려 줍니다. 카드사는 NH농협카드와 신한카드 중에서 고르고, 신용카드로 받으면 첫해 연회비가 있습니다.
수강 신청
140시간 이상 과정은 고용24나 고용센터에서 훈련 진단·상담을 거친 뒤 수강 신청합니다(K-디지털, 산업구조변화, 일반고 특화, 돌봄 과정 등은 생략). 본인 부담금도 내일배움카드로 결제합니다.
유효기간
발급일부터 5년입니다. 기간이 끝나면 남은 금액은 사라지고, 끝난 뒤 다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2026-10-09 확인 · 국민내일배움카드 운영규정(고용노동부고시 제2026-39호) 제7조~제10조, 제13조, 제16조(2026-05-11 시행) · 고용24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안내」(2026-10-09 확인)

누가 받을 수 있나요

직업훈련이 필요한 사람이면 실업자, 재직자, 자영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모두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아래 같은 경우는 제외됩니다(주요 항목).

  • 재직 중인 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직원, 군인연금법이 적용되는 직업군인(전역 예정자 등 일부 제외), 만 75세 이상, 생계급여 수급자(조건부수급자와 조건 부과 유예자는 가능)
  • 졸업까지 2년 넘게 남은 대학·대학원 재학생, 고등학교 1~2학년(고용보험 피보험자인 대학생은 가능)
  • 대규모기업에 다니는 만 45세 미만 근로자로 최근 3개월 월평균 임금이 300만 원 이상인 사람(기간제·단시간·파견·일용, 180일 안 이직 예정, 경영상 이유로 90일 이상 무급휴직, 3년 넘게 사업주훈련 미수강, 육아휴직 중이면 가능)
  • 최근 3개월 월평균 소득 500만 원 이상인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사업 기간 1년 미만이거나 연 매출 4억 원 이상인 자영업자, 사업 기간 1년 미만이거나 월평균 소득 300만 원 이상인 법인 대표, 월평균 소득 300만 원 이상인 단체 대표(근로자나 자영업자로 고용보험에 가입했으면 가능하며, 예술인·노무제공자 고용보험은 해당하지 않습니다)
  • 다른 부처나 지자체에서 훈련비를 지원받는 사람, 수강 제한 기간 중인 사람, 일부 외국인

얼마까지 지원하나요

5년 동안 300만 원을 씁니다. 기간제·단시간·파견·일용 근로자,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장애인, 한부모 등은 한도를 다 쓰면 200만 원을 더 받아 최대 500만 원까지 씁니다.

내가 내는 돈(본인 부담률, 2026년)

일반 과정은 직종의 평균 취업률이 높을수록 지원을 많이 받습니다. 정부승인 훈련비 기준 본인 부담률은 아래와 같습니다. 훈련 공급이 많은 직종은 최대 10%p 더 낼 수 있습니다.

평균 취업률70% 이상60% 이상 70% 미만50% 이상 60% 미만40% 이상 50% 미만40% 미만
일반15%25%35%45%55%
근로장려금 수급자7.5%12.5%17.5%22.5%27.5%
국민취업지원 II유형 청년·중장년15%25%30%40%50%
국민취업지원 I유형·특정계층, 특례 대상0%0%0%0%20%
  •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K-디지털 트레이닝, 산업구조변화대응 특화훈련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과정부터 훈련비의 90% 이상을 지원하고 본인 부담은 최대 60만 원입니다. 이 지원은 카드 유효기간 중 국가기간·일반고 특화·산업구조변화 과정 1회, K-디지털 트레이닝 1회만 받을 수 있고, 카드에서는 국가기간·산업구조변화 과정 200만 원, K-디지털 트레이닝 300만 원까지만 빠지고 나머지는 국비로 지원합니다.
  • 돌봄서비스 훈련은 90%(국민취업지원 I유형·특정계층과 특례 대상은 10%)를 먼저 냅니다. 훈련 중이나 끝난 뒤 6개월 안에 같은 직종에 취업해 1년 안에 180일 이상 일하면 돌려받습니다(짧은 시간 근무는 절반). 외국어·법정직무 과정은 50%를 냅니다.
  • 지원액이 카드 잔액보다 많으면 넘는 금액은 본인이 냅니다.

훈련장려금

근로계약이 없는 실업자 등이 140시간 이상 과정을 듣고 한 달 출석률 80% 이상이면 받습니다. 일반 과정은 하루 5시간 이상이면 하루 5,800원(월 최대 116,000원), 5시간 미만이면 하루 2,500원(월 최대 50,000원)입니다. 국가기간·일반고 특화·K-디지털·산업구조변화 과정은 2026년에 올라 하루 5시간 이상이면 10,000원(월 최대 200,000원), 5시간 미만이면 4,300원(월 최대 86,000원)입니다. 근로장려금 수급자는 별도 기준을 충족해야 받습니다. 구직급여를 받는 기간과 겹치면 받지 못합니다.

결과가 실제와 다를 수 있는 이유

  • 과정마다 직종 평균 취업률과 훈련 공급에 따른 감액이 달라, 실제 본인 부담은 과정 안내(고용24)에 나온 금액이 기준입니다.
  • 특화 과정의 본인 부담은 고시가 정한 상한(훈련비의 10%, 최대 60만 원)으로 계산했습니다. 실제 금액은 과정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 중도 포기에 따른 한도 차감, 특별훈련수당, 급식·기숙사 이용에 따른 장려금 감액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직장인도 내일배움카드를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대규모기업에 다니는 만 45세 미만이면서 최근 3개월 월평균 임금이 300만 원 이상이면 제외됩니다.

300만 원을 다 쓰면 끝인가요?

5년 유효기간 안에 다 쓰면 끝입니다. 기간제·파견 근로자,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 장애인, 한부모 등은 200만 원을 한 번 더 받을 수 있고, 5년이 지나면 다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K-디지털 트레이닝은 무료인가요?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과정부터는 훈련비의 90% 이상을 지원하고 본인이 최대 60만 원을 냅니다. 이 지원은 카드 유효기간 중 1회 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I유형 참여자 등 특례 대상은 전액 지원받습니다.

출처

모든 출처는 2026-10-09에 확인했습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지급액은 신청 후 기관의 조사로 정해집니다. 이 사이트는 정부 기관이 아니며, 공식 신청은 각 기관 누리집에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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